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Seoul in] 외국인 근로자 초청 송년 잔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다음달 3일 구청 3층 대강당에서 외국인 근로자 400명을 초청해 ‘송년위안잔치’를 연다. 행사 내용은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생활하는 외국인 근로자의 합동 결혼식 ▲방글라데시 전통악기 연주 ▲어린이 스포츠댄스·태권도 시범 ▲한마음 놀이마당·대동놀이 등으로 꾸며진다. 언어와 종교, 문화, 관습이 다른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지역경제과 2286-5457.
2006-11-30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