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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리사 1차합격자 600명으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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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변리사시험 응시수수료가 1만원에서 3만원으로 인상된다.1차 시험 선발 인원은 최소합격 인원의 4배수인 800명에서 3배수인 600명 정도로 축소된다.

6일 특허청에 따르면 제44차 변리사 1차 시험은 내년 3월4일 서울과 대전에서 실시되고,2차 시험은 8월8일(특허법과 상표법)과 9일(민사소송법과 선택과목) 이틀간 서울에서 치러진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7일로 예정됐다.

또 2차 시험 답안지 양식이 변경돼 기존 답안지보다 분량면에서 축소돼 주의가 요망된다.

특허청은 수험생들의 혼란을 덜기 위해 대전 본청과 서울사무소에서 견본을 배포하고 있다.

변리사법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내년부터 변리사시험 응시수수료도 1만원에서 3만원으로 인상된다.

내년도 변리사시험 원서접수는 1월3일부터 12일까지며, 변리사시험 홈페이지(http:///pt.uway.com)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6-12-7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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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