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출입국·이민분야 협력 강화논의를 위해
주한 미국 총영사 면담
법무부 차용호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은 9월 22일(화) 폴 허먼(Paul J. Herman) 주한 미국 총영사와 국토안보부 지부장(Taekuk Cho), 세관국경보호국 주재관(Pete Acosta) 등을 만나 양국 간 출입국·이민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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