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해피소·그늘막·쿨링로드로 도심 온도 낮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불광8구역 재개발, 은평 공공지원으로 조합설립인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구 태릉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신통기획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숨은 용산 명소를 비추다… 녹사평광장 미디어월 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대, 순창 학생들 가르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이 전북 순창군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업지도는 물론 생활지도와 진로지도까지 실시하는 교육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서울대 사범대와 전북 순창군은 8일 지역교육협력을 위한 협정을 맺는다.

이에 따라 서울대는 내년부터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이 순창군 중·고등학생들에게 온라인으로 학습지도를 실시한다.

또 방학중에는 사범대 학생들이 순창군에 머물며 학습지도를 할 예정이다.

이들은 학업지도는 물론 생활지도, 진로지도까지 함께 하며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한 지표를 개발한다. 서울대 사범대와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연계해 도시 못지않은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 컨설팅, 교원 컨설팅사업도 추진된다.

일선학교와 연구협력, 공동연구사업을 추진하고 온라인 정보도 축적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6-12-8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