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7시30분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구립여성합창단의 연말 정기공연을 갖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정기공연에서는 아베마리아, 보리수, 세레나데 등 슈베르트 작품과 한국 가곡, 세계 명곡 등을 선보인다. 또 국내 최초의 아카펠라 그룹 ‘더 솔리스트’가 우정출연해 ‘뱃노래’ 등을 부른다. 무료. 문화공보과 901-2096.
2006-12-1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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