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는 팔당대교의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팔당댐 상층부 도로인 공도교의 차량통행을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통행은 토·일요일과 공휴일 등 휴일에만 가능하며 휴일 전날 18시부터 개방해 다음날인 휴일 24시까지 통행이 가능하다. 통행대상 차량은 승용차와 15인승 이하 승합자동차(높이 2m 이하)이다. 공도교 차량통행 허용조치는 2009년 8월경 남양주를 관통하는 하남∼춘천고속도로가 개통되기 전까지 실시될 예정이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