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북 ‘브랜드 반기문’ 키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충북의 대표 브랜드로 키운다.’

충북 자치단체와 기관들이 반 총장의 브랜드화를 본격 추진하고 나섰다.21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부터 해마다 ‘반기문 영어말하기 대회’를 개최,10명 안팎의 입상자를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 견학시키기로 했다. 반 총장이 충주고 재학시절 대한적십자사의 영어웅변대회에서 1등을 한 것이 오늘날 유엔 사무총장의 밑거름이 된 것을 교훈으로 삼도록 하기 위해서다.

충주시는 내년에 ‘반기문로’를 지정한다. 수안보 우회도로, 옛시청 인근도로 및 충주고 주변도로 등이 대상이다. 또 2010년까지 탄금대 주변에 ‘반기문기념관’을 세우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음성군은 반 총장의 고향인 원남면 상당리에 행랑채만 남아 있는 생가를 복원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충북 혁신도시 이름에도 ‘반기문시’가 후보로 올라 있다. 충북도는 최근 회의를 열고 중부시, 빛누리시 등과 함께 이를 4개 후보 가운데 하나로 압축했다. 혁신도시는 2012년까지 진천 및 음성군 경계지역에 조성된다.

청주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6-12-22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