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탄절 변산반도서 ‘모세의 기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탄연휴인 24,25일 이틀 동안 전북 부안군 변산반도에서 현대판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바다 갈라짐 현상이 예보됐다.

국립해양조사원은 오는 24일과 25일 부안군 변산면 성천포구에서 해변도로 1㎞ 떨어진 지점부터 하섬까지 1㎞ 구간에서 바다 갈라짐 현상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24일은 오전 10시06분부터 12시36분까지 2시간30분간,25일에는 오전 11시04분부터 오후 1시07분까지 2시간3분 동안 바다가 갈라지면서 갯벌이 드러난다.

바다 갈라짐 현상은 달과 태양의 거리가 가까워지는 사리에 조수 간만의 차가 커져 높은 해저지형이 드러나며 바다가 갈라진 것처럼 보이는 것으로, 국내에서는 실미도, 제부도, 사도 등 서·남해안 9곳이 대표적인 명소다.

이 중 제주의 서건도, 경기도 화성의 제부·소야·실미도는 이 현상이 연중 수시로 일어나며 변산반도 내 하섬, 웅도, 무창포와 전남 진도 등 5곳은 불규칙적으로 나타난다.

국립해양조사원 관계자는 “드러난 갯벌은 부안군 위도면 관측소에서 가장 잘 관찰할 수 있다.”면서 “갯벌 체험을 위해서는 예상시간과 간·만조 등 기상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 섬에 고립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6-12-22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