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또 파격인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취임 초 과장급 이상 간부직원의 80%를 일괄 교체했던 맹정주 강남구청장이 또다시 파격적인 인사를 했다.

서울 강남구는 26일자로 총무과장 등 주요 간부 15명을 전보하고 3명을 5급 사무관으로 승진시켰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사가 관심을 끄는 것은 총무과장 등 주요 6개 과장직을 신참 사무관으로 채웠기 때문. 한두자리는 실험적으로 교체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6개 과장직을 신참사무관으로 바꾼 것은 자치구 가운데 처음이다. 강남구는 이번 인사에서 총무과장을 비롯, 6개 주요 과장을 승진한 지 6개월이 채 안된 사무관으로 바꿨다.

강남구 직원들은 지난 7월의 인사가 ‘2년 이상 근무자 전보’라는 원칙에 따른 인사였다면 이번 인사는 연공서열을 배제한 채 취임 이후 6개월 간의 근무실적을 바탕으로 한 ‘맹정주식 인사’로 풀이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6-12-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