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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지역 교회에 장애인 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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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구청장 양대웅)

연세중앙 교회와 갈릴리 교회를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 및 정비 모범시설로 뽑아 시상식을 가졌다. 두 교회 모두 출입구 접근로의 기준과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의 규정을 철저하게 지켰다. 복도, 승강기, 화장실 등에서 휠체어 사용 등의 권장 사항도 규정 이상으로 잘 설치했다. 구 관계자는 “장애인 모범시설을 선정한 이유는 우수한 시설을 알림으로써 다른 민간 시설도 장애인 편의시설 확충에 참여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사회복지과 860-2355.
2006-12-29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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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