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광주비엔날레 예산 구조조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광주비엔날레 재단의 인원과 예산이 대폭 준다.10일 광주시에 따르면 ‘고비용 저효율’이란 지적을 받아온 비엔날레 재단 조직에 대한 구조조정을 단행할 방침이다. 박광태 광주시장은 “현재 21명인 사무국 상근 직원을 10여명으로, 행사 운영 예산은 100억원대에서 80억원 정도로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시는 비엔날레가 열리는 해에는 20명 이상의 인력을 투입하고, 평상시에는 10여명 선으로 조직을 축소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비엔날레 총감독의 경우 관례상 2년 동안 5∼6명의 인력과 동반 근무를 하다가 임기가 끝나면 이들도 함께 비엔날레를 떠나 전문인력 양성이 어려운 실정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7-1-11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