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오는 30일 29개 기업 ‘취업박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추경예산 525억원 확정…“주민생활·안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신정네거리 일대 재정비계획 용적률 높이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5년 이어진 불편 끝낸다…중구, 회현역 엘리베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박람회 ‘여수알리기’ 잰걸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12년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여수 알리기’가 빨라지고 있다.

‘2012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는 8∼9일 전남 여수에서 30여개국 세계박람회기구(BIE) 대표를 비롯한 국내외 인사 270명이 참석하는 ‘여수세계박람회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여수박람회의 주제인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풍부한 자원 보전과 미래지향적 활동’에 대한 국제적 공감대 형성과 유치 교섭을 추진하기 위한 ‘홍보의 장’이다.

심포지엄 첫날(8일)에는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에서 폴 케네디 예일대 교수의 ‘바다와 연안이 인류에게 주는 의미와 중요성’을 주제로 기조 연설이 있다. 둘째 날(9일)에는 남해 힐튼 리조트에서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의 지향점’이란 주제로 발표와 토론 등이 열린다.

한편 우리나라와 경쟁하는 폴란드는 지난해 10월 세계 18개국 BIE 대표를 비롯한 국내외 인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2-7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보러 온 구청장… 상인들도 ‘으쌰’ [현장 행정]

광진,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8곳서

금천 인사혁신 위해 100명 머리 맞댔다

7급이하 공무원 인사토론회

‘왜’를 찾아 주민센터로 간 구청장[현장 행정]

영등포 주민센터 18곳 현장민원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