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성 축구교실에는 일반여성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구별로 25명씩 선발, 총 620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주 3회 전문 체육지도자에게 학교운동장이나 공공체육시설에서 체력훈련, 축구기술 등을 배운다.
월 1회 이상 자치구간 여성축구 대항전을 열고,11월에는 서울월드컵보조경기장에서 25개 자치구 여성축구교실 전체가 참여하는 ‘제1회 서울특별시장기 여성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또 시·도 대상, 자매도시 등 외국 도시와도 축구 교류전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서울시가 지원하는 여성축구대회 운영비는 자치구에 각 1200만원(총 3억원)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