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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선거 참여 경험 공유 SNS 공모전..."당신의 이야기가 제도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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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선거 참여 경험 공유 SNS 공모전..."당신의 이야기가 제도를 바꿉니다."


- 재외국민의 선거 참여 경험 모아 더 편리한 재외선거 제도개선 추진






□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재외선거 참여 과정에서 겪은 경험과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SNS 공모전 '나의 선거 이야기'를 3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재외선거 대상 재외국민은 약 240만 명을 넘어서지만, 실제 투표 참여 인원은 약 20만 명을 웃도는* 정도로 저조한 실정이다.




   * 제21대 대통령 선거 기준




ㅇ 그간 재외선거에 관해서는 사전 유권자 등록 절차, 공관 중심의 제한된 투표소 운영, 장거리 이동 부담 등 현실적인 제약이 참여율에 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ㅇ 재외동포청은 재외국민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모아 국민과 공유하고, 보다 실질적인 참정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논의를 확산하기 위해 이번 공모를 마련했다.






□ 이번 공모는 전 세계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하며, 재외선거 참여 과정에서 겪은 불편 사례, 제도개선 제안, 투표 참여 경험 등을 글·영상·이미지 등 자유 형식으로 접수한다.




ㅇ 접수된 콘텐츠는 재외동포청 공식 SNS에 게시되며, 누리꾼의 선호도와 사회적 공감도 등 소정의 절차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한다.




ㅇ 총 상금은 1천만 원 규모로, 대상 1명(500만 원)과 공감스토리상 100명(각 5만원)을 시상한다.






□ 김경협 청장은 "재외국민의 참정권은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이라며, "재외국민의 다양한 사례를 국민과 입법 관계자에게 잘 알려, 지금보다 접근성 높은 재외선거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재외동포청은 공모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관계 기관과 공유하고, 재외선거 관련 법·제도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붙임 : 카드뉴스 3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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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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