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밤길 비추는 ‘안심가로등’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생활폐기물 감량·재활용 평가로 8000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진로부터 멘토링까지”… 중랑 청년 취·창업 역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위협하는 공사장 먼지, 드론으로 잡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희망보직 반영 8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구청이 최근 인사에서 10명 가운데 8명의 희망보직을 반영해 눈길을 끈다.

중구는 최근 실시한 7급 이하 직원 109명에 대한 인사발령에서 희망보직 반영률이 85%에 이른다고 14일 밝혔다.

희망보직제는 본인의 전문성과 적성에 맞는 희망보직 및 부서를 최대 5개까지 선택해 소속 부서장 및 상급자를 거치지 않고 구청장에게 직접 이메일로 제출하는 제도다. 중구가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도입했다. 중구는 희망자 가운데 능력과 적성 등을 최대한 고려해 희망보직을 신청한 86명 중 73명(84.9%)이 희망한 부서로 전보될 수 있도록 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3-15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