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화재단은 청소년 문화예술 동아리를 지원하는 ‘청소년 문화벤처단’ 사업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1개 동아리당 최고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분야는 ‘나도 진정한 예술가’(순수기초예술),‘나도 멋진 스타’(대중예술),‘즐거운 문화읽기’(문화비평분야) 등 3개 분야다.2∼20일 접수해 심사를 거쳐 다음달 4일 25∼30개 동아리를 선정한다. 서울문화재단 문화진흥팀(3290-7130∼5)에서 접수한다.
2007-4-2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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