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부터 각종 기념행사, 개업식, 결혼식, 교회연 등에서 값 비싼 화환 대신에 우리 쌀을 주고받는 ‘축하미(米) 나누미(美)’ 운동을 전개한다. 쌀 수입개방으로 어려운 우리 농촌을 돕고 모인 쌀은 기증을 통해 불우이웃돕기를 하기 위해서다. 모인 쌀은 구청과 동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주민생활지원과 901-6808.
2007-4-2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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