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민 72% “공동세 동의 거쳐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주민들의 상당수는 서울시가 각 구청에 배분하는 ‘공동재산세’ 제도를 도입하려면 해당 주민의 동의를 거쳐야 한다고 응답했다.

24일 서울 강남구에 따르면 지난 18일 한국리서치가 공동재산세 제도에 대해 서울시민 800명(강남·서초·송파구 거주자 123명 포함)을 상대로 전화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가운데 72%가 공동세를 도입하려면 공동세의 부담을 더 많이 지는 해당 구민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고 응답했다. 반면 해당 구민의 동의가 필요 없다는 응답은 23%였다. 공동재산세 제도를 도입할 경우 배정비율을 어느 선이 타당하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10%가 적정하다.’는 응답이 28%로 가장 높았고,20% 배정비율은 25%로 그 다음이었다. 현재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동세 배정 비율은 50%선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4-25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