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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김우중)

28일부터 ‘신나는 토요휴업일 안심돌보미와 함께 즐겨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토요일에도 불구하고 부모가 직장에 출근해 여가 시간을 함께 지낼 수 없는 가정의 초등학생들이다.12월까지 매월 2회(2·4주째 토요일)씩 운영되며, 무료 또는 실비(재료비)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재 초등학교 11곳의 어린이 200명이 참가를 신청했다. 프로그램 내용은 고궁 탐방, 현충원 탐방, 영화감상 등 다양하다. 가정복지과 820-9716.
2007-4-25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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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