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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엑스포유치사절단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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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규 국무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여수엑스포유치사절단이 불가리아와 안도라에서 유치 활동을 마치고 7일 귀국했다.

사절단은 지난달 31일 불가리아 파르바노프 대통령을 만나 2012년 여수박람회 유치를 요청하는 한편, 지난 4일에는 안도라의 메리첼 마테우 외교장관과 면담을 갖고 노무현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했다.

국무조정실 관계자는 “당초 안도라와 불가리아는 경쟁국인 모로코를 지지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10여차례에 걸친 주요인사 면담 등을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고 말했다.

2007-6-8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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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