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급승진 자격이수제 첫 평가시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7일 지난해 9월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도입한 ‘5급 승진 자격이수제’에 따른 평가시험을 9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5급 승진 자격이수제는 승진에 앞서 직급별로 일정수준 이상의 점수를 딴 경우에만 5급 승진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 이 자격을 취득하면 별도의 시험이 필요없으며 인사고과 등으로 승진이 이뤄진다.

6·7·8급 모두 미리 자격시험을 치러 5급 승진 자격을 따놓을 수는 있지만 합격점수는 6급이 65점,7급이 70점,8급은 80점으로 차등을 두었다. 자격이수제 도입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시험에는 6급 56명,7급 26명 등 모두 82명이 응시했다. 시험과목은 헌법, 행정법, 행정학, 민법총칙 등 4과목이다. 성동구 관계자는 “지자체 공무원들이 5급 승진을 앞두고 장기휴가를 내거나 업무는 미뤄둔 채 시험공부에만 매달리는 등의 폐단을 없애기 위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7-6-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