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단지 48곳 안전진단 지원… 서울시 “폭염정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장애아동 조기발견부터 맞춤지원까지…통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4호선 길음역 인근 574가구 심의 통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은평의 핵심 문화거점… 미래형 공공도서관 첫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평축구’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천유나이티드FC’가 평양에서 북한 ‘천리마축구단’과 친선경기를 가질 수 있을까.20일 인천유나이티드와 인천시 등에 따르면 시와 시민구단인 인천유나이티드, 남북 민간단체 등이 공동으로 올 하반기 평양에서 평양시체육단 소속의 천리마축구단과 친선 축구대회를 갖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

이 시합이 성사되면 지난해 10월 북한 핵실험 이후 중단됐던 인천시의 대북교류사업에 물꼬가 트일 전망이다. 또 남한 프로축구단이 북한에서 경기를 치르는 첫 사례가 된다. 인천시 관계자는 “지자체 차원의 남북교류를 위해 남북 축구경기를 추진하고 있으나 시합 일정이나 조건 등 구체적 사항에 대해서는 확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인천은 2005년 6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안상수 시장이 직항로를 이용해 평양을 방문해 아시안게임 남북한 공동유치를 추진키로 합의하는 등 체육·문화 방면 남북 교류사업을 활발하게 진행시켜 왔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7-6-2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대문 청년정책엔 특별한 것이 있다 [현장 행정]

최동민 구청장, 3개大 총학 협약

돌봄기관 16곳과 맞손… 촘촘한 구로

일시재가·동행지원 서비스 연계 장인홍 청장 “필요한 순간 연결”

마포, 취약계층에 냉방비 5만원 특별지원

1.1만 가구에 25일 자동 지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