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소기업, 재도전 길 열린다…“규제 개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여름철 ‘고농도 오존’ 맞춤대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신림4구역, 최고 32층 992가구로 탈바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주민·기업이 함께 피워낸 분홍 꽃물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전북지역 귀농 증가추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지역에 돌아오는 귀농(歸農) 인구가 점차 늘고 있다. 하지만 지방자치단체의 정착 프로그램은 빈약하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난 2001년 63가구에 머물렀던 귀농가구 수가 2003년에는 75가구,2005년 185가구, 지난해에는 296가구로 증가했다. 올해도 6월 말까지 귀농 가구수가 173가구였다. 연말까지 300가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지난 95년부터 올해까지 귀농한 1329가구를 분석한 결과 58% 770가구가 최근 4년 안에 귀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착지는 진안군 17.3%, 남원시 16.2%, 김제시 15%, 고창군 11.9%, 장수군 10.7% 등의 순이다. 귀농 사유는 농사목적이 987가구, 건강 치료나 전원생활 목적이 342가구다.
2007-8-10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장애인 위한 ‘중랑 파크골프 아카데미’ 활짝

기존·신규 참여자가 짝꿍으로 활동 전문가 배치… 실습 중심 교육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