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인사동에 붓을 형상화한 조형물 ‘일획(一劃)을 긋다’를 설치한다. 작품의 높이는 7m, 지름은 1.4m다. 작가는 1990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조각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윤영석 경원대 교수다. 작품은 만남의 광장 역할을 하면서 관광안내도와 쉼터를 제공한다. 주변은 야외 공연장으로도 활용된다. 문화체육과 731-1161.
2007-8-29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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