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일 오후 7시30분∼오후 10시 중랑천 둔치 제3체육공원에서 제3회 ‘중랑천 사랑의 콘서트’를 개최한다. 구립 여성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래’‘경복궁 타령’을 시작으로 색소폰 연주, 뮤지컬 미니갈라 콘서트 공연, 퓨전타악 밴드 ‘드럼캣츠’의 연주, 가수 박상철·서주경·소명·마이클 강의 노래와 구민가수 대결, 불꽃놀이 등이 화려하게 펼쳐진다. 문화체육과 2127-4708.
2007-9-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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