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오리~수원 지하철 조기개통 요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인시가 지하철 분당선 연장선의 조기 개통을 모색하고 있다.

시는 최근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시공사 등에 분당선 연장복선(오리∼수원) 전철사업의 조기 완공을 당부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이 용인시 교통난해소를 위한 경전철사업 착공의 전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시는 서정석 시장을 중심으로 한 점검단을 구성하고 기흥역 등 전철역사 건설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공사추진현황을 점검했다. 일부 역사에 시예산으로 사업비를 분담하고, 시가 나서 인근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는 등 공사일정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모색하고 있다. 용인시는 현재 정부에 2011년 이후로 계획된 분당선 연장선의 완공시기를 2009년으로 조기개통해 줄 것을 지속적으로 요구해 나갈 방침이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7-9-8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