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소문고가 24시간 신속 철거 요청했지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봉구, 여름철 감염병 대비…24시간 보건소 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구, ‘정원·식물’ 학습…주민 100명과 ‘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안내창구’ 35곳으로 확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원산지 표시 모범업소 50곳 지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4일 재래시장의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제를 정착시키기 위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모범업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7월 말부터 9월 초까지 수유시장 등 19개 시범 재래시장 내에 농수산물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벌인 뒤 원산지 표시율이 100%인 수유시장 청정물산 등 50곳을 원산지 표시 모범업소로 최종 선정했다.

시 관계자는 “대형마트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판매구조가 취약한 재래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모범업소를 지정했다.”고 설명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7-10-5 0:0:0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집중호우·강풍 대비 긴급안전점검 강화한 은평구

26일 안형준 권한대행·부구청장 주재 긴급회의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