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안 중심 활동 펼칠것” 이강봉 강남구 특별조사위원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제점 파악에 그치지 않고 개선책도 내놓겠습니다.”

이강봉 강남구의회 구립시설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은 10일 특위의 운영방침을 밝힌 뒤 “이 시설들이 당초 설립목적대로 운영되는지를 역점적으로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용료가 다른 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경우도 있고, 주민을 위한 시설이라는 설립목적과 달리 이용자를 제한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면서 “이번에 이런 부분들을 모두 들여다보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번 특위가 중점적으로 알아볼 부분으로 ▲설립목적대로 운영되는지 ▲이용료 체계 ▲제도상의 맹점 등을 꼽았다.

하지만 그는 철저한 조사와 병행해 대안도 내놓는 생산적인 특별위원회 활동을 약속했다.

이 위원장은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기 전까지 자체적으로 자료를 수집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마칠 예정”이라고 다짐했다.
2007-10-1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