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대안 중심 활동 펼칠것” 이강봉 강남구 특별조사위원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문제점 파악에 그치지 않고 개선책도 내놓겠습니다.”

이강봉 강남구의회 구립시설 특별조사위원회 위원장은 10일 특위의 운영방침을 밝힌 뒤 “이 시설들이 당초 설립목적대로 운영되는지를 역점적으로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이용료가 다른 시설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싼 경우도 있고, 주민을 위한 시설이라는 설립목적과 달리 이용자를 제한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면서 “이번에 이런 부분들을 모두 들여다보겠다.”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이번 특위가 중점적으로 알아볼 부분으로 ▲설립목적대로 운영되는지 ▲이용료 체계 ▲제도상의 맹점 등을 꼽았다.

하지만 그는 철저한 조사와 병행해 대안도 내놓는 생산적인 특별위원회 활동을 약속했다.

이 위원장은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기 전까지 자체적으로 자료를 수집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마칠 예정”이라고 다짐했다.
2007-10-11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