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의 어제와 오늘’ 사진전이 5일부터 11일까지 일정으로 열린다. 강북지역에서 뉴타운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성북의 어제와 오늘이 사진을 통해 소개된다. 성북동1가 74의 1에 마련된 ‘성북전시관(한성대입구역에서 성북동 방면 200m)’ 1층에서는 ‘성북의 어제’를,2층에서는 ‘성북의 오늘’을 주제로 총 50여점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운영시간은 평일·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홍보감사과 920-3027.
2007-11-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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