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중국, 일본, 노르웨이 등 26개국 213개 수산 관련 업체가 참가했다.
전시 부스는 361개 규모로 역대 최대이며, 바이어도 해외바이어 450여명을 포함해 국내외 2500여명이 초청돼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전시는 시푸드관, 수산기자재관, 해양바이오관, 외국업체관, 수산식품프랜차이즈관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참여 업체들간의 치열한 판촉전이 예상된다. 부산시는 무역상담 2억 5500만달러, 수출계약 5000만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기록(무역상담 2억 3000만달러, 수출 계약 4500만달러)을 넘어서는 목표다.
부대 행사로 사조산업 등 9개 업체가 참여하는 수산물 소비촉진 시식 행사가 열린다. 일반인은 주말인 17일과 18일을 이용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1-1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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