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계남근린공원 새단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양천구 신정 3동 산 61의3 계남근린공원이 웰빙공원으로 꽃단장한다.


양천구는 26일 낡은 산책로와 체육시설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도심속에 주민 휴식공간으로 조성한다. 계남근린공원은 44만 173㎡의 대규모 터에 약수터, 체육시설, 편의시설 등이 잘 구비돼 주민 휴식처로 사랑을 받아 왔지만 조성된 지 20여년이 넘어 시설물이 너무 노후하다는 지적을 받았다. 게이트볼장, 농구장, 족구장, 배수로, 등산로, 팔각정자 등 29종의 체육시설 역시 부분적인 보수가 필요하다.

총사업비 4억 5000만원을 투입해 11월 공사에 들어가 내년 5월까지 말끔하게 정비한다. 우선 딱딱한 콘크리트 바닥은 그린우드칩 포장으로, 부식된 의자나 계단목도 새것으로 교체한다. 또 노후된 시설은 철거하고 현대적 감각에 맞는 새로운 시설로 리모델링한다.

추재엽 구청장은 “생태연못, 탐방로, 야생화 산책로 등 다양한 생태환경을 추가로 조성할 것”이라면서 “휴식기능 외에 청소년들의 자연학습 장소로도 손색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2007-11-27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