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2시 삼각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9회 삼각산 자원봉사 한마음 대축제’를 연다. 지난 1년 동안 이웃을 위해 묵묵히 일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포상하는 자리다. 식전 공연에는 가수 김도향씨가 출연, 아름다운 노랫자락으로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또 봉사활동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감상하고 체험수기도 발표한다. 아울러 100∼5000시간을 헌신한 봉사자 520명에게 인증서를 준다. 주민생활지원과 901-6819.
2007-12-19 0:0: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