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동 정비 상권 활성화
●김충용 종로구청장올해는 2010년 서울시 관광객 1200만명 시대의 첨병 역할을 하겠다. 도시환경·가로정비가 올해 집중적으로 추진할 일이다. 인사동 등을 깨끗하고 세련된 거리로 만들면 지역 상권도 활성화될 것이다. 정비 과정에서 주민 불편이 있어도, 모두 잘 되자고 하는 일이다.
2008-1-1 0:0: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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