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 대형폐기물 인터넷 예약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내 각 가정에서 대형 폐기물을 배출할 때 빚어지는 번거로움을 덜게 된다. 경기도는 15일 성남 등 7개 시·군에서 시행 중인 대형폐기물 인터넷 예약제를 모든 시·군으로 확대 적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대형 폐기물 인터넷 예약제는 인터넷으로 대형 폐기물 배출을 예약하고 수수료를 지불한 뒤 출력한 스티커를 부착해 배출하는 제도로, 배출스티커를 구입하기 위해 읍면동사무소 또는 봉투판매소를 찾아가는 번거로움을 개선할 수 있다.

도는 과천·남양주·광명·군포·김포·광주·하남 등 7개 시지역에 대해 올 상반기 중으로, 안양·안산·용인·평택·화성·의왕·오산·고양·구리·포천·양주 등 11개 시·군은 하반기 중으로, 그리고 수원·안성·하남·여주·양평·양주 등 6개 시·군은 적절한 시기에 도입키로 했다.

인터넷 예약을 통해 아무때나 폐기물을 배출할 수 있어 평일 시간을 할애하기 힘든 맞벌이 부부 등에게 인기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이 제도를 도입한 성남·부천·시흥·이천·파주·의정부·연천 등 7개 시·군은 지난해 1만 3000여건을 인터넷 예약을 통해 수거 처리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1-1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