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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용인 연대의료원 4월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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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불모지인 용인에 들어서는 연세대학교의료원 건립공사가 오는 4월쯤 첫 삽을 뜬다.17일 용인시에 따르면 최근 연세대의료원 종합병원이 들어설 예정인 기흥구 중동 산 100의5 일대 24만 1570㎡(병원부지 6만 9600㎡, 사회복지시설 부지 17만 1970㎡) 부지를 도시계획시설(종합의료시설 및 사회복지시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르면 4월에 병원과 사회복지시설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종합병원은 40개 이상의 진료과목에 1200병상을 갖추게 되며 2010년 말까지 공사가 마무리되면 2011년부터 본격적인 의료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용인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1-18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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