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더위 주민 안전 지키는 금천…폭염 종합 대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구, 동네 식당과 결식 아동 지키는 ‘따밥따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작에서 이동권은 배려 아닌 ‘권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방치된 빈집 주차장으로 활용하는 성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부산 두명리 추모공원 14일 개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의 공설 납골시설인 기장군 정관면 두명리 추모공원 봉안당이 14일 문을 연다. 현재 포화상태인 금정구 선두구동 영락공원의 납골시설(총 8만 6527위 수용) 이용은 13일부터 전면 중단된다.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8640㎡ 규모인 추모공원 봉안당에는 10만위의 유골을 안치할 수 있다.

봉안당 사용료는 최초 15년에 32만 6000원이며, 이후 5년간 연장 사용료는 8만 5000원으로 책정됐다.

추모공원에 함께 건립 중인 벽식 납골묘(3만위)와 가족 납골묘(12만위)는 내년 1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사용료 등에 관한 조례개정이 마무리되면 6월쯤부터 사전분양 예약을 받을 예정이다.

추모공원에는 화장장과 장례식장이 없어 기존 영락공원의 시설을 그대로 사용하게 된다.

부산시는 봉안당을 원칙적으로 부산시민만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나 시설건립을 위해 상수원보호구역이 해제된 경남 양산시 동면 여랑리와 법기리, 개곡리 등 3개 마을 주민에게는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8-2-1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육교부터 경로당까지… 현장서 답 찾는 ‘양천 민원소

‘발로 뛰는 소통’ 이기재 구청장

우리 동네에 ‘최애 피서지’ 생겼다 [현장 행정]

영등포, 강마을어린이공원 개장

‘구민 우선’ 세무행정에 진심인 강남, 재산세 분납

6월부터 ‘재산세 미리보기’ 운영 김현기 청장 “납세편의 지속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