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49년 만에 마곡 통합신청사로 이전…구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 별빛내린천, 서울 대표 야간명소로 업그레이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청년엔 정착을, 어르신엔 복지를…중구, 내년 예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자금부터 공간까지 ‘영등포형 모두의 창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완주에 자생식물단지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도가 희귀한 향토식물을 한 자리에 모은 ‘자생식물단지’를 만든다.26일 도에 따르면 지역 고유의 희귀 식물을 보호하기 위해 올 연말까지 15억원을 들여 완주군 고산면 일대 5ha에 자생식물단지를 조성한다. 단지는 도내에서 분포되는 고유한 꽃과 습지식물, 나무를 종류별로 모아놓은 자생화단지와 습지식물원, 화목원 등으로 구성된다. 또 우리 생활에 이용할 수 있는 허브 등 약용식물을 모은 유용식물원과 특산식물원도 들어선다. 자생식물을 연구·번식하고 일반에 분양해주는 역할을 할 시험포와 관람객을 위한 교육시설, 탐방로 등도 설치된다. 단지에 심을 자생식물은 조경 가치가 높고 향토색이 뚜렷한 종류를 우선 선정하며 전문가의 조사 작업을 거쳐 최종 결정한다. 공사는 실시설계 등을 거쳐 오는 4월 착공한 뒤 연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8-2-27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AI, 인간 대체 아닌 뒷받침해야”…세계 청년들

진관사서 이프위 컨퍼런스 폐회식

조합 찾아가는 송파, 정비사업 속도전

13일까지 18곳 현장서 공정회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