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서울도 ‘모두의카드’… 청년혜택 만 3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에서 주차 어디에 하지? 공영주차장 25곳 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 어린이라면 ‘박,캉스’ 떠나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왕산서 로맨틱 불꽃크루즈 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산성곽 4.249㎞ 밤에도 불 밝힌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남산성곽에 조명이 설치돼 밤하늘을 수놓는다.


서울시는 10억원을 들여 남산 성곽에 467개의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매일 일몰부터 자정까지 점등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립극장 앞∼남산팔각정∼남산도서관간 산책로를 따라 이어지는 남산성곽 1.639㎞구간에 지난해 10월부터 조명기구 467개를 설치했다.

1396년(조선 태조 5년) 만든 서울성곽(18.2㎞)구간 가운데 없어진 구간을 제외하고 현재까지 10.566㎞를 복원했다.

또 이들 성곽을 8개 지구로 나눠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왔다.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된 구간은 성북, 광희, 동숭, 남산 등 4개 총 4.249㎞이다.

현재 공사 중인 삼선지구를 비롯해 청운, 삼청, 장충 등 나머지 4개 지구 6.317㎞도 올해말까지 야간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도시기반시설본부 배민호 설비부장은 “올해 말 전 구간에 야간 경관조명이 설치되면 서울성곽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떠오를 것”이라며 “시민들이 밤낮없이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3-12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휴가 중 청년 찾은 오세훈…“부모 형편에 꿈 작아져

서울런 회원·대학생 멘토 80명과 소통 무더위 쉼터·성수대교 점검 등 현장 일정

성동에는 ‘청렴 DNA’가 있다[현장 행정]

구민과 함께하는 청렴콘서트

재개발 지연? 용산에선 어림없다

자치구 첫 갈등관리조정관 위촉 김경대 청장 “정비사업 차질없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