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주택가 골목길과 단독주택이나 공동주택, 사회복지시설, 기타 각종 건물 주변의 빈 땅, 아파트 담장 등 녹지 조성이 가능한 ‘자투리땅’을 대상으로 가족, 이웃, 친구, 동료들과 함께 자투리땅 등에 화단을 만드는 계획을 세워 31일까지 푸른도시국 홈페이지(greencity.seoul.go.kr)로 신청하면 지원해 주기로 했다.
신청서에는 위치 및 면적, 조성방법, 재료지원 요청내역을 기재하고 현황사진을 첨부해야 한다.
시는 98년부터 작년까지 ‘푸른서울 가꾸기’사업을 통해 365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