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년 여름 청년 시정 서포터즈 23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개시…최대 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내일부터 여름철 안전대비 ‘불법 입간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0만명 홀린 찬란한 명화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Metro & Local] 연천서 구석기축제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선사시대 생활을 엿볼 수 있는 ‘제16회 연천 구석기축제’가 5월2일부터 6일까지 경기 연천군 전곡리 선사유적지 일대에서 펼쳐진다. 연천 구석기축제위원회는 23일 미국인 그렉 보웬이 전곡리 한탄강 주변에서 30만년전 ‘아슐리안’ 주먹도끼를 발견, 한국의 구석기 역사를 바꿔 놓은 것을 기념해 ‘위대한 발견, 그 후 30년’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연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8-3-24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용산청소년 수영장 ‘안전’ 품고 새단장

7개월 리모델링 마치고 재개장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