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14일 브리핑에서 “15일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국무회의부터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서울시장은 국무회의에 계속 참석하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말했다.
정부는 당초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곧바로 서울시장을 국무회의에 참석시키려고 했으나 4·9총선을 앞두고 선거개입 논란을 우려해 미뤄 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14일 브리핑에서 “15일 한승수 국무총리 주재로 열리는 국무회의부터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하게 됐다.”면서 “앞으로 서울시장은 국무회의에 계속 참석하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말했다.
정부는 당초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곧바로 서울시장을 국무회의에 참석시키려고 했으나 4·9총선을 앞두고 선거개입 논란을 우려해 미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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