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Metro] 경기도 외국인대상 환경투어 신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2일 외국인들에게 국내의 우수한 환경산업을 알리기 위해 환경시설을 관람하는 ‘에코 팸투어(Eco Fam Tour)’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투어 참여대상은 각국 대사관 소속 기술심사관, 해외언론인, 산업연수생, 유학생 등으로 6월부터 9월말까지 모두 5차례에 걸쳐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관람지로 화장실 문화를 대표하는 수원의 해우재, 안산 갈대습지공원, 안성 구메마을, 남양주하수종말처리장, 군포 신강하이텍, 광주 한강물환경생태관 등이다.

도는 이들 지역을 3∼4곳씩 연계, 관람토록 함으로써 우수한 국내 환경관련산업을 알리고 향후 해당 국가와의 협력체계도 갖출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8-5-3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