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Local] 풍력특성화 대학원 문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와 포항공과대(포스텍)는 14일 이 대학 공과대학내 국제관에 마련된 ‘포항공과대학 풍력 특성화 대학원’에서 현판 및 개원식을 가졌다. 신·재생에너지인 풍력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위한 교육기관이 국내에서 문을 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스텍 풍력특성화대학원은 경북도와 포스텍, 포항시, 일반 기업 등이 지난해 지식경제부의 ‘신·재생에너지 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돼 설립됐으며, 유체유동연구실과 시스템 설계연구실, 복합재료 구조설계연구실, 전력전자연구실 등 4개의 전문연구실을 갖췄다. 경북도 에너지산업팀 장상길 팀장은 “풍력대학원은 오는 2012년까지 정부 지원금 22억 5000만원과 포스텍과 경북도 등으로부터 현금 및 현물 출자를 받아 매년 풍력분야 석·박사 20명씩을 배출하게 된다.”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8-5-1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