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버들개회나무 자생지 국내 첫 발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희귀·특산식물… 강원 남부서 총150그루

국립수목원 보전·복원연구팀은 우리나라 희귀·특산식물로 금강산에서만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버들개회나무’ 자생지를 강원도 남부에서 발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버들개회나무 군락은 어미나무가 70여그루, 어린나무가 80그루에 달한다.

물푸레나무과인 버들개회나무는 1908년 금강산에서 처음 채집돼 명명됐다. 개회나무가 우리나라 전역과 일본, 중국, 러시아에서 자라는 것과 달리 버들개회나무는 지금까지 금강산에서만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버들개회나무는 6∼7m까지 자라는 낙엽활엽수로 깊은 계곡 물가에서 자생하며 5월 말에서 6월 초까지 피는 흰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강하다. 수목원은 버들개회나무 군락의 규모가 작아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도태 및 유전자 소실을 우려하고 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6-20 0:0: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