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100세 장수 축하금 50만원…“백세시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연희IC 고가 하부 사계절 정원 탈바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청에서 듣는 ‘호암산성 발굴 이야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구는 타로로 마음검진한다…은행 협력 중장년 맞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Metro] 국내 첫 공정무역품 전문점 시민주주형태로 27일 개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최초로 시민 주주로 이뤄진 공정무역 물품 매장이 문을 연다.㈜페어트레이드코리아는 오는 27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그루 1호점’을 개업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공정무역은 가난한 제3세계 생산자들이 만든 환경친화적 제품을 생산자와 소비자 간 직거래를 통해 제값을 주고 사자는 윤리적 녹색소비자 운동이다.

이제까지 아름다운 가게와 YMCA 등이 주로 제3세계에서 생산된 커피를 위주로 판매해 왔지만 옷, 수제 패션소품, 도자기, 차, 아로마용품 등 다양한 물건을 매장에 내놓는 오프라인 가게가 문을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루 1호점은 시민 74명이 1주에 1만원씩 하는 주식을 최소 10주 이상 사들여 만든 최초의 시민 주주 형식으로 운영된다. 고 말했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2008-6-21 0:0: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는 강북 전성시대 교통

오 시장, 유진상가 정비 상황 점검 “내부순환도로, 평균 시속 낮아져 도시고속도로의 기능 잃기 시작”

구로, CES 2026에서 G밸리 5개 중소기업의

부스 운영 약 105억 규모 상담

성북, 골고루 잘사는 희망 도시 선언

강북횡단선·동북선·키즈랜드 등 안정적 추진 착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