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추석엔 ‘서울달’ 아래서 소원 빌어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통근길에 그늘을” 서울시, 그늘보행권 사업 본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리풀, 원더풀” 반포대로 음악축제 28만명 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꽃길 따라 빛길 따라 흐르는 안양천… 잊지 못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Seoul In] 10일 지도층 30명 자원봉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사회지도층 자원봉사단이 오는 10일 노량진동 아동보육시설인 ‘성로원 아기집’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 초·중·고 교장과 민주평통 위원, 금융기관 지점장 등 30여명이 시설 청소와 단체 공놀이, 목욕 봉사 등에 나선다. 김우중 구청장은 “자원봉사 활동을 솔선수범하는 모습은 지역 사회의 자원봉사 문화 정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민생활지원과 820-1677.
2008-7-9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온AI’ 시범 지자체 선정…공공행정 AI

행정안전부 지능형 업무관리플랫폼 지방정부 시범서비스 자치구 선정 3월 도입한 ‘노원GPT’ 1150명 가입

강남 조례, 지루한 훈화 아닌 ‘토크 콘서트’로

김현기 구청장, 열린 소통 앞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