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의 ‘놀토’ 지원 사업인 ‘신나는 토요 휴업일, 안심 돌보미와 함께 즐겨요’가 올 상반기 활동을 마쳤다. 토요일에 출근하는 부모들을 대신해 청소년시설이나 야외에서 체험 활동을 벌였다. 자원봉사자들의 ‘엄마’ 같은 손길도 활동에 큰 도움이 됐다. 최근엔 자원봉사 안심돌보미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활동에 적용할 개선사항 등을 마련했다. 교육지원단 820-9231.
2008-7-11 0:0: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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