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휴대전화 교통정보이용 6개월새 5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휴대전화로 각종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서울시 모바일 포털(m702) 교통정보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모바일 포털 교통정보서비스 접속량이 지난 1월 2만 6000건에서 지난달 16만 5000건으로 6개월 사이에 5.3배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휴대전화로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등 서울도시고속도로의 실시간 교통 정보와 시내·광역버스 노선, 버스 도착예정시간 정보 등을 제공한다. 지난 6월부터 버스 도착시간 알림 서비스가 추가되면서 접속량이 급증하기 시작했다.

도로소통정보와 버스이용 안내는 휴대전화에서 702#2를 입력한 뒤 인터넷 접속버튼을 차례로 누르면 된다. 또 버스도착정보와 날씨, 문화정보 등은 702# 정류소고유번호와 인터넷 접속버튼을 누르면 된다.

서울시 모바일 포털은 휴대전화를 통해 교통상황, 세금납부, 문화행사, 채용, 뉴스 등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5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 포털에 접속하려면 휴대전화에서 숫자 702를 입력한 뒤 인터넷 접속버튼을 누르면 되고, 별도 정보이용료는 없지만 통신사에 따라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8-8-22 0:0: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