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춘천, 자투리땅 녹지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활용 가치가 떨어진 강원 춘천지역 자투리땅이 녹지로 바뀐다.

22일 춘천시에 따르면 쓰레기가 쌓여 있거나 버려진 자투리땅 11곳을 정비한 데 이어 2차로 춘천교도소 앞 빈터 등 9곳 939㎡를 다음달까지 녹지로 조성하기로 했다. 녹지가 조성되는 곳은 ▲동내면 신촌리 공화춘앞 ▲석사동 하이마트 사거리 ▲조운동 춘천여고 아래 2곳 ▲후평3동 소망아파트 앞 ▲후평1동 자율방범대 옆 ▲효자3동 삼육교회옆 ▲효자2동 옛 순복음교회 뒤편 등이다.

자투리땅에는 여건에 따라 운동기구, 의자 등 편익시설을 설치해 녹색쉼터로 이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지금까지 도로에 인접한 시유지를 우선적으로 정비해 왔으나 앞으로는 사유지라도 토지 소유주가 원하면 협약을 체결하고 녹지로 정비해 줄 방침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8-23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