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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청주 무심천에 다슬기 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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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충북의 대표적 오염 하천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던 청주 무심천이 수질 개선을 반복한 끝에 청정 생물 다슬기의 서식처로 거듭나고 있다. 청주시는 오는 18일 다슬기 50만마리와 붕어 치어 1만마리를 무심천 상류인 장평교 부근에 방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앞서 충주 내수면연구소에 의뢰해 무심천에 다슬기가 서식할 수 있는 지를 의뢰한 결과 가능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청주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8-9-16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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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